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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개

계약서 분석부터 일정·의무·리스크 관리까지 지원하는 AI 기반 계약 관리 솔루션

소개

계약서 작성부터 검토, 체결, 보관과 이행 관리까지 하나의 공간에서 처리하는 AI 계약관리 서비스

앨리비는 계약 업무의 처음과 끝을 한 곳에서 처리하도록 설계된 AI 계약관리 서비스입니다. 초안을 쓰고, 조항을 검토하고, 전자서명으로 체결하고, 체결본을 보관하며 이행 일정까지 챙기는 과정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.

계약서를 먼저 정리해 두지 않아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

지금 눈앞에 있는 계약서 한 건만 검토받고 싶다면 파일을 올려 바로 검토하면 됩니다. 저장은 작업이 끝난 뒤 선택하는 것이며, 저장한 문서는 다음 작업의 자산이 됩니다.

계약 업무를 실행합니다

  • 계약서 작성 저장소에 있는 기존 계약서를 참조해 작성하거나, 빈 화면에서 AI와 대화하며 초안을 만들 수 있습니다. 생성된 초안은 체결 전 저장소에 업로드하여 다음 과정을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.

  • 계약서 검토 계약 유형과 당사자에 맞는 체크리스트를 기준으로 조항을 하나씩 검토합니다. 조항별로 위험·주의·보통 등급이 붙어 어디부터 봐야 할지 바로 판단할 수 있고, 수정안을 받아 계약서 본문에 그대로 반영한 뒤 새 버전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.

  • 전자서명 전자서명은 무제한 무료로, 저장소에 있는 계약서를 선택하거나 파일을 새로 올려 서명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. 서명 참여자는 회원가입 없이 이메일 링크로 서명하며, 모든 서명이 끝나면 체결본 PDF가 체결 완료 목록에 자동으로 등록됩니다.

  • AI에게 물어보기 어느 화면에서든 AI를 불러 질문할 수 있습니다. 계약서를 보고 있을 때 열면 그 계약서가 대화의 근거가 되고, 그 외 화면에서는 권한이 있는 계약서 전체를 대상으로 답변합니다.

계약을 쌓고 관리합니다

  • 체결 전과 체결 완료를 나눈 계약서 관리 협상 중인 초안과 체결이 끝난 계약서는 챙겨야 할 것이 다르기 때문에 목록을 나누어 관리합니다. 체결 전에서는 작성·협상·서명 진행 상태를 따라가며 워드와 한글 문서를 직접 편집할 수 있고, 체결 완료에서는 계약 기간과 이행 일정을 관리합니다.

  • 계약 목적과 실무 행동을 짚어주는 AI 요약 계약서를 열지 않아도 이 계약이 무엇을 위한 것이고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체결 전에는 금액이나 기간이 비어 있는 부분, 별지·사전 승인처럼 체결 전에 확인해야 할 조건을 리스크로 함께 짚어줍니다.

  • 이행 의무 및 리스크 추적 체결이 끝난 계약서에서 대금 지급(선급금·중도금·잔금·보증금), 산출물 납품, 검수·승인, 종료·변경 등 주요 의무를 자동으로 뽑아 시간순 체크리스트로 만듭니다. 의무를 지키지 못했을 때 어떤 불이익이 있는지 계약서 원문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  • 업무 채널 알림 및 일정 연동 Slack DM 알림과 Google Calendar 일정 자동 등록을 지원합니다. 계약 시작, 정기 대금 지급, 일시금 지급, 계약 종료, 갱신 통지 기한 다섯 가지 주요 일정의 알림 시점을 마스터가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.

계약서 검색은 폴더명, 파일명, 계약서 본문을 대상으로 한 키워드 검색입니다. "손해배상 한도가 3개월치로 되어 있는 계약 있어?"처럼 문장으로 찾고 싶다면 AI에게 물어보기를 이용해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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